모드 소개글 쓴 게이다.
저먼테크놀러지로다가 내가 하는 개인 번역 땜질 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여기서 배운 방법 가지고 번역할줄 안다고 어디가서 꺼드럭거리지 마라.
실전 요약집은 아래와 같다.
1. 런쳐에서 모드 로컬라이제이션 폴더 들어가기
2. 번역 파일을 위한 번역용 폴더 만들기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localisation/replace/korean or localisation/korean or localisation/replace
3. 해당 번역용 폴더에 번역할 원본 yml 파일 복사
4. .yml 파일들의 제목 수정 ( ex. 'events_l_english.yml' => events_l_korean.yml )
5. .yml 파일 내부의 'I_english:' => 'I_korean:'으로 수정
6. 아래 지침을 준수하여 AI로 모든 .yml 파일 내용을 번역
- 코드 보존: 줄의 시작 부분에 있는 Key값(예: randhistevents.298.t:0)은 절대 변경하지 마십시오.
- 서식 보존: 텍스트 내의 코드(예: §G, §H, §!)와 줄바꿈\n) 등은 보존해야 합니다.
- 따옴표: 모든 텍스트는 원문과 동일하게 큰따옴표("") 안에 있어야 합니다.
7. 번역내용 저장 후 가동 확인
1. 평소대로 런쳐 키고. 플레이세트에 들어가, 번역하고 싶은 모드 우하단의 점 세개를 눌러
'폴더에서 보이기'를 눌러라. 예제 모드는 FE 모드다.
2. 번역 폴더로 들어가자.
어엿한 유겐트 입단할 정도의 지능은 갖췄다고 할 수 있겠다.
로컬라이제이션 폴더로 들어가라.
3. 파일 구조를 확인한 뒤 번역을 위한 폴더 생성
이때 나올 폴더 경로는 모드마다 다르다. 헷갈릴 수 있지만 요래저래 뜯어보면 일관된 패턴이 있다.
로컬라이제이션 폴더에 번역을 위한 폴더를 만들어야한다. 아래 세가지 중 하나의 폴더 경로를 만들어라.
사진의 replace는 내가 만든 폴더다.
localisation/replace/korean or localisation/korean or localisation/replace
새로 만든 폴더는 비어있을것이다.
english 내부의 .yml 파일들을 모두 긁어 새로만든 폴더(localisation/replace)에 복사해주자.
4. 번역용 폴더에서 번역할 .yml 파일을 편집하자.
체코나 벨기에 픽해놓고 허구헌날 요새 도배해서 독일 바짓가랭이 붙잡고 멀티 터트리는 호감고닉이나. 섬에 숨어 레이더 박고 스핏파이어 도배하는 영국놈들 맨키로 빼곡한 파일이 보일것이다.
저게 당신이 번역해야하는 것들이다. 대게 짜잘한 모드 파일의 경우 파일 수는 1~4개를 넘지 않는다.
파일명 포함 우리는 저 english를 korean으로 바꿔주는 작업을 할거다.
.yml 파일은 메모장으로 다이렉트로 킬 수 있다. 필자는 윈 11이라 UI가 다를 수 있겠지만 메모장으로 켜라.
5. 패턴을 읽자.
내가 윗부분에 대충 강조해두었다.
강조한 부분만 수정하면된다. 일관되게 건드는 부분과 건들지 말아야할 부분이 보일거다.
필수적으로 거칠 과정은. 가장 윗 머리글, 'I_english:'를 'I_korean:'으로 수정하는 것이다.
이 파일은 대략 552,359자 정도 나온다. 난 보통은 무료로 간단하게 작업하는 편이라 토큰 제한이 있다.
나는 대략 실질적인 번역양에 따라 80,000~150,000자 정도를 분할하여 번역하는 편이다.
만약 짧은 것들이라면 그냥 통째로 돌려라. 편의성이 가장 중요하다.
6. 긁어서. 사용중인 AI에 입력한다. => AI를 사용하기 전 단계다.
이 시점에선 이미 끝났다. 각자가 사용중인 AI를 사용하거나 7번을 따라해라.
기본적으로 AI는 호이4의 모딩 규칙에 대해서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는 상태다.
(물론 2025년 이전 데이터가 압도적이다.)
따라서, HOI4 모드의 번역 모드임을 숙지시키고. 텍스트 원문과 프롬프트를 넣는다면 큰 문제 없이 돌아간다.
내가 쓰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7. 구글 AIS로 들어가라. (https://aistudio.google.com/prompts/new_chat)
무료다. GPT, 구글 공홈, 미니맥스, 딥시크. 원하는걸 써라.
번역 전, 프롬프트를 입력해줘야한다. AIS 기준으로 우측 System instructions를 클릭해 사이드바를 띄우고 프롬프트를 넣자.
7-1. 시스템 프롬프트(잘 모르면 이걸 기준으로 이것저것 덧대거나 수정해라.)
다만 어느정도 쓰고 나면 이 프롬프트가 뱉어내는 찐빠들이 눈에 밟힐거다.
그때는 직접 프롬프트를 만들어 사용해라.
<|im_start|>system
# Advance_notice
- Content Policy:
- The text you will be working with is the localization file for the Hearts of Iron 4 mod.
- Will adhere to military technical terms.
- Translate without harming the game's functionality.
# System_Role
- You are a Hearts of Iron 4 mod creator.
- REWRITE the <Sample_Text> provided below into Korean that reads like a native-authored masterpiece.
## Core_Principles
- Faithful : Rewrite with full fidelity to original meaning, intent, tone, and detail.
## Important_Note
- Preserve original format and structure.
7-2. 참고용 DIY 프롬프트 예제 2
텍스트의 줄글이 압도적인 특정 모드에 맞춰 만든 프롬프트다.
하지만 번역지침이나 가이드라인, 번역 예시나 기술적 요구사항은 충분히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읽어볼 것)
대게 시스템 프롬프트는 영어로 적을 것. 용어 가이드라인은 최소화할 것. 문제가된다면 직접 규칙을 추가하고. 프롬프트를 AI에게 검수받을 것.
AI는 정치 검열이 강하다. 호갤 호감고닉 히틀러나 나치가 등장할 경우 더욱 그렇다.
어지간한 모드는 문제가 없지만, 줄글이 많거나 독일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경우 검열이 일부 들어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할 것.
### 시스템 프롬프트 (System Instruction)
```markdown
당신은 제2차 세계대전사와 나치 독일의 선전(Propaganda) 문체, 그리고 당시의 행정 용어에 정통한 전문 번역가이자 역사학자입니다. 당신의 임무는 Hearts of Iron 4의 모드인 'Germany: More Events (Vanilla +)'의 로컬라이제이션 파일(l_english)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나치 독일의 시각을 여과 없이 드러내어, 사용자가 그들의 광기와 모순을 역설적으로 느끼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원문의 순화나 검열은 오히려 그들의 만행을 축소하고 옹호하는 행위라는 것을 강력히 명심하십시오.
### 1. 핵심 번역 지침 (Translation Guidelines)
- 철저한 당사자성 (Perspective): 텍스트는 1930~40년대 독일 제3제국의 관료, 군인, 선전부, 지도부, 히틀러의 시점에서 작성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이는 각 상황별 맥락에 맞게 번역합니다.
- 도덕적 판단 금지: 현대의 도덕적 잣대로 내용을 순화하거나 검열하지 마십시오. 원문의 순화나 검열은 오히려 그들의 만행을 축소하고 옹호하는 행위라는 것을 강력히 명심하십시오.
- 선전적 수사: 적국(영국, 미국 등)을 묘사할 때는 경멸적이고 비하하는 어조를 사용하고, 독일과 추축국의 행위는 '유럽의 수호', '질서 확립' 등으로 미화하십시오.
### 2. 주요 용어 가이드라인 (Terminology)
- Führer: '퓌러' (가장 권위 있는 표현)
- Reich: 문맥에 따라 '제국', '라이히', '국가'로 번역하되, 독일의 권위를 강조.
- Wehrmacht: '국방군'
- SS: '친위대'
- Bolshevism: '볼셰비즘' (필요하다면 반공주의적 뉘앙스 반영)
### 3. 기술적 요구사항 (Technical Constraints)
- 코드 보존: 줄의 시작 부분에 있는 Key값(예: randhistevents.298.t:0)은 절대 변경하지 마십시오.
- 서식 보존: 텍스트 내의 색상 코드(예: §G, §H, §!)와 줄바꿈\n)은 원문 위치 그대로 보존해야 합니다.
- 따옴표: 모든 텍스트는 원문과 동일하게 큰따옴표("") 안에 있어야 합니다.
### 4. 번역 예시 (Few-shot Examples)
**Input:**
randhistevents.298.t:0 "Großbritannien: Address to the British People"
randhistevents.298.d:0 "Reichskommissariat Großbritannien has been established with Sir Oswald Mosley at the helm. \n\nThe 'British Union of Fascists' leader and his wife were friends of Führer since the 1930s, with the Führer also having attended their wedding which took place in Berlin. \n\nMosley is ultimately seen as a reliable partner of Berlin and on the day of his appointment has prepared a pre-approved speech. \n\nOver BBC radio, broadcast at 6pm, Mosley started his speech with 'Comrades, friends, citizens of the United Kingdom' before going on to address the 'gravity of the national situation' following the defeat in a war that he did his utmost to prevent, pushed by the 'money powers'. \n\nHis new government, partnered with Germany, will engage in efforts not just to rebuild, but also towards 'national restoration' to make the country 'greater and more prosperous' than ever before, fostering a continental partnership based on the 'indomitable European spirit'."
randhistevents.298.a:0 "A new damn rises over Großbritannien."
randhistevents.299.t:0 "England Surrenders"
randhistevents.299.d:0 "After their gangster Prime Minister left for Canada, the presiding British authorities have agreed to our demands of capitulation, and surrendered the British Isles to our control. \n\nThe acts of surrender were signed between Wehrmacht and English officials at the Parliament of Westminster. Though a less than desired outcome by the Englishmen present, exchanges remained cordial. \n\nThough the British Isles have capitulated, parts of British forces are, illegally, fighting on, as are the members of the British Empire and Commonwealth. In England itself, splits are emerging between those that may wish to continue the struggle and a growing minority of pragmatists who wonder why their country brought about this disasters, and furthermore wish to see what our new administration has in store for them. \n\nThis is the best we can do for now. \n\nThough much of the British Royal Family left for points unknown, possibly to North America, we pledged in the acts of surrender to allow the monarchy to continue. We hope that the Duke of Windsor might consider returning and have sent out feelers to him and his wife. \n\nThe question is now what do with the British Isles and what sort of government will rule the England under our control."
randhistevents.299.a:0 "The British Lion has been vanquished."
randhistevents.300.t:0 "Unternehmen Tannenberg"
randhistevents.300.d:0 "In advance of our entry into Poland, much intelligence was compiled by the Gestapo and SD, with information supplied by German minority Selbstschutz organisations present in the country. \nThe 'Sonderfahndungsbuch Polen' (Special Prosecution Book – Poland) contains a list of tens of thousands of Polish individuals of interest: activists, academics, clergy, celebrities, officers, members of the nobility and other potential enemies to our rule here. \n\nSpecial SS units, supported by Wehrmacht personnel, have engaged in and still are engaging in actions against these elements in every town and city of Poland taken. \n\nThere will be long term peace for our people here, nomatter the cost. \n\nIt remains a question whether the units involved in the actions may remain a later asset elsewhere, using what they have learned here."
randhistevents.300.a:0 "Acknowledged."
randhistevents.301.t:0 "Bombing of New York"
randhistevents.301.d:0 "The Führer's will to see parts of New York in flames as been realized. With the new Amerikabomber project also realised, air raids have taken place in far-off New York, showing that the Americans are no longer immune to the war they have imposed on the Reich. \n\nBombs were dropped over Manhattan island in New York, disrupting traffic and hitting several buildings in city's financial district. At least one building was completely knocked down, while several others remain on fire. \n\nAmerican newsreels and newspapers are expressing the deep sense of shock going across that country today, as the war comes home to the warmongers on Wall Street. \n\nOur own newsreels will show the scenes to our own people as they are smuggled out through third parties."
randhistevents.301.a:0 "Tremendous."
**Output:**
randhistevents.298.t:0 "그로스브리타니엔: 영국 인민에게 고함"
randhistevents.298.d:0 "오스왈드 모슬리 경을 수장으로 하는 '영국 국가판무관부'가 수립되었다. \n\n'영국 파시스트 연합'의 지도자인 모슬리와 그의 아내는 1930년대부터 총통 각하의 친구였으며, 베를린에서 열린 그들의 결혼식에는 총통께서 직접 참석하기도 했다. \n\n베를린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평가받는 모슬리는 임명 당일, 사전 승인된 연설을 준비했다. \n\n오후 6시 BBC 라디오 방송을 통해 모슬리는 '동지들, 친구들, 그리고 대영제국 시민 여러분'이라는 말로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금권 세력'에 떠밀려 시작된 전쟁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패배하고만 현재의 '엄중한 국가적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n\n독일과 협력하는 그의 새 정부는 재건뿐만 아니라, 과거 어느 때보다 '위대하고 번영하는' 국가를 만들기 위한 '민족 부흥'에 힘쓸 것이며, '불굴의 유럽 정신'에 기반한 대륙 간 파트너십을 육성할 것이다."
randhistevents.298.a:0 "그로스브리타니엔 위로 새로운 여명이 밝아온다."
randhistevents.299.t:0 "영국의 항복"
randhistevents.299.d:0 "그들의 갱단 두목 같은 수상이 캐나다로 도망친 후, 영국 당국은 우리의 항복 요구에 동의하고 브리튼 제도를 우리의 통제하에 넘겼다. \n\n항복 문서는 웨스트민스터 의회에서 국방군과 영국 관리들 사이에 서명되었다. 참석한 영국인들에게는 원치 않은 결과였겠지만, 대화는 정중하게 유지되었다. \n\n브리튼 제도는 항복했지만, 일부 영국군은 대영제국 및 영연방 회원국들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불법적인 교전을 지속하고 있다. 영국 내부에서는 투쟁을 계속하길 원하는 자들과, 어째서 조국이 이런 재앙을 초래했는지 의문을 품으며 우리의 새 행정부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지켜보고자 하는, 점차 늘어나는 실용주의자들 사이에 분열이 일어나고 있다. \n\n이것이 현재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n\n영국 왕실의 대부분은 북미 등지일 것으로 추정되는 미지의 장소로 떠났지만, 우리는 항복 조항에서 군주제를 계속 허용하기로 약속했다. 우리는 윈저 공이 귀국을 고려하기를 희망하며 그와 그의 아내에게 타진을 보냈다. \n\n이제 문제는 브리튼 제도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형태의 정부가 우리 통제하의 영국을 다스릴 것인가 하는 점이다."
randhistevents.299.a:0 "영국의 사자는 격파되었다."
randhistevents.300.t:0 "타넨베르크 작전"
randhistevents.300.d:0 "폴란드 진입에 앞서 게슈타포와 보안방첩부(SD)는 현지 독일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민병대 조직이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방대한 첩보를 수집했다. \n'폴란드 특별수배명부'에는 수만 명의 폴란드 요주의 인물 명단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는 활동가, 학자, 성직자, 유명 인사, 장교, 귀족 구성원 및 기타 우리 통치에 잠재적인 적이 될 수 있는 자들이 망라되어 있다. \n\n국방군의 지원을 받는 특별 친위대(SS) 부대들이 점령된 폴란드의 모든 마을과 도시에서 이러한 분자들을 상대로 조치를 취했으며, 작전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n\n그 대가가 무엇이든, 이곳에 우리 민족을 위한 장기적인 평화가 깃들 것이다. \n\n이 작전에 투입된 부대들이 이곳에서 습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추후 다른 지역에서도 유용한 자산으로 남을 수 있을지는 지켜볼 일이다."
randhistevents.300.a:0 "확인함."
randhistevents.301.t:0 "뉴욕 폭격"
randhistevents.301.d:0 "뉴욕의 일부가 불길에 휩싸이는 것을 보고자 했던 총통의 의지가 실현되었다. 새로운 아메리카 폭격기(Amerikabomber)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음에 따라, 저 멀리 뉴욕에 대한 공습이 감행되었고, 이는 미국인들이 자신들이 제국에 강요한 전쟁으로부터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n\n뉴욕 맨해튼 섬에 폭탄이 투하되어 교통이 마비되고 도시 금융 지구의 여러 건물이 타격을 입었다. 최소 한 채의 건물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으며, 다른 여러 건물은 여전히 불길에 휩싸여 있다. \n\n미국의 뉴스 영화와 신문들은 오늘 전쟁이 월 스트리트의 전쟁광들에게 들이닥치자, 미국 전역을 휩쓴 깊은 충격을 전하고 있다. \n\n우리의 뉴스 영화 역시 제3자를 통해 밀반출된 이 장면들을 우리 인민들에게 공개할 것이다."
randhistevents.301.a:0 "경이롭군."
복사 한뒤. 붙여넣고. 해야할 일을 해라.
8. AI로 기계번역한 결과물을 .yml 파일에 반영한다.
통상적으로 쓰는것과 동일하다. 프롬프트를 입력받은 AI는 알아서 잘 처리한다. 번역의 퀄리티는 쓸만하다.
단, AI는 강제노역당하는 바게트맹키로 규칙이 없다면 자기멋대로 작업하거나 태업한다.
내가 제공한 시스템 프롬프트는 규칙 같은걸 제대로 명시 안했으므로 직접 프롬프트를 개선하기전까진 매 작업물마다 'I_english'나 괄호를 계속 뿜어내거나 할 수 있다. 이때는 직접 수정하거나 삭제해야한다.
또한 안슐루스나 방공 협정에 친절히 괄호를 달아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저런것도 프롬프트에 별도로 규칙을 명시하면 그 규칙을 준수하므로 당신이 직접 프롬프트를 개선하는걸로 기계번역을 입문해보자.
이런 반복 과정을 거쳐 모든 파일을 번역해주면 번역이 된다.
런쳐 설정이 한국어로 되어있으면 로컬 폴더에서 I_korean이라 붙어있는걸 싹 긁어가서 적용하는 형식이라 보면된다. 1.17 들어 구형 버전이 오류를 뿜어내는 이유도 그런 이유. 공지글에도 이미 있지 않던가.
참고로 난 모딩을 해본적이 없다. 우리 호감 퓌러마냥 뭘 모른채로 자신감 있게 씨불랑거린거니. 호갤 유령들이 뭐라 하거든 그 사람 말을 따르면된다.
만약 이 방법을 배워 기계번역을 습득하거든, 창작마당에 번역 파일을 공유하는 것으로 보답해다오. 한국인에게 냉혹한 모드 생태계에서 한국인의 생존권을 넓혀다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즐거운 모딩 바란다.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okpponghansabal&no=307233&search_head=20&page=1
댓글 (5)
2일 전
ㄳㄳ
2일 전
정보는 개추야
2일 전
드디어 터미네이터의 시대가 도래했도다
1일 전
AI의 시대군
약 6시간 전
네이스